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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난달 정부가 ‘택배기사 과로방지 대책’을 내놨지만 소용이 없었다.
9월 15일 그는 새벽 5시40분에 출근했고, 퇴근은 다음 날 새벽 2시에 했다.
올 한 해 과로사로 추정되는 택배기사는 15명에 이른다.
올해 들어 CJ대한통운 소속 택배 노동자 6명이 목숨을 잃었다.
간선차량 운전기사는 개인사업자로 산업재해를 인정받지 못한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가 대국민 사과와 함께 대책을 발표한다.
로젠택배 측은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라는 입장만 냈다.
올해만 벌써 10명의 택배 노동자가 사망했다.
우정노조는 올해 과로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집배원이 모두 9명이라고 전했다.
우정노조는 인력증원을 목적으로 다음 달 9일 총파업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