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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국방부가 4일 공관 집기 구입, 관용차 사적 이용 등 갖은 구설에 오른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앞서 군인권센터는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노고산동 이한열기념관 3층에서 ‘최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