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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과 우려의 목소리가 교차한다.
"보통 사람이 들어갔을 때 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대한항공 해외지점 직원과 한진그룹 계열사 전 직원이다.
자택에 '비밀공간'이 있다는 제보.
관세청에 이어 미국 세관 당국이 나설지도 모른다.
한해 동안 한국인이 마신 커피는 26,500,000,000잔이다.
관세청이 '특허취소'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해외에서 600달러 이상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거나 현금을 인출하면, 그 내역이 세관에 실시간으로 통보 된다. 관세청은 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8년 달라지는 관세행정’을 발표했다. 관세청 안내를 보면
볼펜형 몰카 아래는 관세청이 7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적발한 물건들이다. 안경, 탁상시계, 볼펜, USB 등등 그냥 평범한 생활용품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몰래카메라'다. 그냥 보아선 '몰카'라는 걸 알아채기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