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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에 104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2일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마포구 서교동 371-19번지 378.20㎡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의 관광호텔을 짓는 지구단위계획
4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논란으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대한항공의 7성급 호텔 건립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이 특급호텔 설립예정지가 학교 인근이기 때문에 추진이 불가능한 현행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