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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동상 건립 추진 단체의 입장이 엇갈렸다.
전남도청 무기회수 작전 등이 적혀있다
광주 민주화 운동 참가자들이 북한 특수공작원이었다는 주장의 시리즈.
보다못한 판사가 "재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1985년 11월에 현판과 현충탑 헌시비가 설치됐다
이 단체들은 2019년 5월 18일에도 집회를 열었다
이번 자료 공개로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진상 규명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게 됐다.
보수논객 지만원은 그를 '광수 1호'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