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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씨는 5·18 북한 개입설 등을 주장해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행사가 끝나자마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대표 권한대행을 찾았다.
5.18 기념재단이 공개했던 사진들을 모았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두고 광주MBC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단체들은 2019년 5월 18일에도 집회를 열었다
2018년에는 "매달 세월호 하나씩만 만들어 침몰시키자"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광주광역시는 병상이 부족한 대구의 환자들을 기꺼이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