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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위해 천원짜리 백반을 판매하는 광주 대인시장 ‘해뜨는 식당’ 소식.
광주에서는 교회발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IM선교회와 연관된 곳으로 알려졌다
109명의 확진자가 쏟아졌고, 모두 무증상이라 지역 사회에서 얼마나 감염이 확산됐을지는 불투명하다.
전문가들은 "많은 환자를 접촉해야 하는 의사들은 모임을 더욱 자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청소를 하던 중 우연히 발견됐다.
세 차례 광주를 찾았지만, 끝내 사과하지 않은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 전두환씨가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