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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운 나쁘게 그 인간이 걸린 거지" - 장례식장 관계자
SNS 방문자 숫자를 올리기 위해 불법촬영 범죄 저지른 17세 남고생부터 음란물 소지한 32세 남성 회사원까지 죄목이 다양하다.
"여성으로 보이기만 하면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불법 촬영을 당할 수 있는 나라"
잡고 보니, 카이스트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었다.
형사처분 외에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다.
지난해 영국에서는 남자 2명이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했으나 '충분히 선정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처벌받지 않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남성은 한국 여성만 불법 촬영한 게 아니다.
그리고 아래는 지하철 경찰대가 밝힌 '성추행범의 공통적 행동 성향'이니 알아두면 좋을 듯하다. 1. 유동인구가 많은 시간대인 출퇴근 시간에 열차 내에서 자주 돌아다니는 사람 2. 승강장에서 주변을 서성이며 짧은 치마
지하철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게 법원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형을 내렸다. 뉴스1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9단독 박진숙 판사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서울동부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