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현재 약 11만 명이 장기 이식을 기다리고 있으며 하루 17명이 이식 전 숨진다.
  우리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거나 잠을 자는 동안에도 뇌는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가만히 있을 때도 체내에서는 생명 유지를 위한 기초 신진대사 활동이 이뤄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특별한 생각 없이 `멍 때리기‘를
알파벳이 아닌 한국어, 아랍어 등의 언어에서도 통할지는 추후 확인해봐야 할 과제다.
1인당 하루 숙박비만 약 4천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