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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신종 고용 세습"이라고 주장했다.
구의역 사망 사건 사고 현장에 헌화하는 박원순 서울 시장. 지난해 5월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발생한 스크린도어 정비원 김모군(사고당시 19)의 사망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이 발생 1년여 만에 은성PSD 대표
“1년 전 구의역 스크린도어에서 숨진 19살 청년노동자 김군을 기억합니다. 죽음의 노동을 거부하고 노동자가 안전해야 시민도 안전하다는 선언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5월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9-4 승강장
간접고용 노동자들끼리도 합법 파견과 불법 파견을 나누고, 파견과 용역을 나누고 파견과 위장도급을 나누면서 분열하고 있다. 본질인 파견, 그러한 파견을 허용하는 파견법을 문제삼기보다는 지엽적인 문제로 다름을 확인하는 데에 치중하고 있다. 다름이 강조되면 단결은 어려워진다. 쪼개져 외로이 남게 된 노동자들은 문제의 본질을 잘못된 제도에서 찾기 보다는 무능력, 게으름에서 찾게 될 가능성이 높다.
서울메트로는 7일 구의역 사고 유가족과 보상안에 합의했다. 발인은 9일 오전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다. 장례 절차는 유족 뜻에 따르고 관련 비용은 서울메트로가 부담한다. 서울메트로는 유족을 위로하고 사과하는 의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