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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 남부 샌타바버라지역 산불로 인해 생겨난 기괴한 모양의 구름. 지난 4일부터 시작된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이 열흘째 이어지고 있다. '토마스 파이어'라는 이름의 이번 산불은 이미
구름이라기엔 길게 늘린 솜 덩어리 같기도 하다. 허프포스트호주판은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을 원인으로 꼽았다.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이 구름은 나타난 지 10분 정도 후에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h/t 허프포스트호주판
지난 5월 31일, 대만 남부의 다우산(大武山) 상공에서 오렌지색의 원반 모양 구름이 나타났다. 독특한 모양새에 대만 '중시전자보(中時電子報)'는 "다우산 상공에 UFO 출현"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만영문신문'은
산티아고 보르하 로페즈는 에콰도르 항공사의 파일럿이다. 그는 비행 도중 잠시 조종간을 놓을 수 있을때마다 카메라를 든다. ‘보어드판다’가 소개한 그의 사진들은 파일럿이 아니고서는 찍기 어려운 사진이었다. 자신이 목격한
사진 허동진 사진작가 제공 세월호 인양이 시작된 지난달 22일, 강원도 원주시 하늘에서 발견된 리본 모양의 구름이 또다른 각도에서도 촬영됐다. 이날 오후 6시26분께, 사진작가이자 광고기획총괄관리자(Creative Director
합성이 아니었다. 세월호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23일, 강원도 원주 일대에 등장한 '세월호 리본' 모양의 구름을 촬영한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됐다. 합성사진이라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됐으나 한겨레, 경인일보
세월호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23일, 한 장의 사진이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 사진은 다음카페 '이종격투기'의 회원 '불공평하다'가 공개한 것으로, 이 유저는 원주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가수 백예린 측이 구름과의 열애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OSEN에 "백예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백예린은 지난 2012년
“정말로 화가 났을 때 아마 당신의 첫 번째 반응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에 화풀이 하는 것일 겁니다. 이게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넓은 바깥에서 울분을 푸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혼자 있을 수 있는 조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