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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도 사찰 대상이었다.
3월 7일 자정께 병사를 불러모았다.
군인권센터의 임태훈 소장을 향해 '삼청교육대에 가야 한다'고 맹비난해 논란이 됐다.
"우리 군이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는 딱 두가지다. ‘평화‘와 ‘인권’."
자신이 적폐몰이의 희생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민사회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고소 당하지 않는 게 더 이상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