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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장교들의 경직된 마음을 다독이며,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 해명도 이상하다.
군은 성전환 수술받은 그를 강제 전역시켜버렸다.
국방부는 2022년까지 여군 비율을 8.8%까지 높일 계획이지만, 복무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은 부족한 것 같다.
최근 10년간 '탈영' 혐의 입건된 카투사는 11명에 불과하다.
변희수 전 하사는 성전환 수술 후 '심신장애 3급 판정'을 받고 지난 1월 강제 전역됐다.
현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도 나온다
조권의 군 생활 관련 오해를 바로잡은 그의 동료들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맞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