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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지진 이후 약한 여진만 이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을 진도 7의 더 강한 지진이 다시 덮쳤다. 첫번째 지진은 생각보다 큰 피해를 낳지 않았다. 하지만 두번째 지진이 찾아온 후 한꺼번에 사상자가 늘어났다. 지진이 직접 원인이 돼 50명이 숨졌다.
지난해 4월17일 구마모토 지진 때 일본 경찰들이 구마모토현 미나미아소의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4월 일본 구마모토 지진 때 이곳의 주요 의료기관인 구마모토시민병원은 물탱크가 부서져 환자
일본 구마모토 현의 캐릭터 '쿠마몬'이 27일, 구마모토 지진 1주기를 맞이해 기자 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도쿄 유라쿠초의 일본 외국 특파원 협회에서 진행됐으며 자리에는 가바시마 이쿠오 구마모토 현지사도 함께했다
지난 4월 일본 구마모토 현에서는 지진이 일어났다. 2011년 대지진 이후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된 이 재해의 마지막 실종자가 발견됐다. 실종자를 찾은 건 바로 그의 부모였다. 일본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구마모토
※360度動画が再生できない方はFacebookアプリ上でご覧ください。YouTubeからも見られます。 구마모토 지진이 일어난 지 어느새 2개월이 지났다. 음악 프로듀서 키타가와 요시키는 지진 피해가 특히 컸던 마시키 정에서
여러 목욕탕의 이러한 배려 덕분에 뉴질랜드 출신의 영어교사인 나단 우드필드 또한 1주일 만에 목욕을 할 수 있었다. 그가 사는 아파트 6층은 지금 물과 가스가 나오지 않는다. 엘레베이터도 운용되지 않는다. 매일 1층에서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의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역을 응원하는 일러스트를 발표했다. 이사야마는 이번 지진으로 구마모토와 함께 피해를 입은 오이타 현 히타 시 출신이다. 지난 20일 이사야마는
“방금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재해응급 대책에 전력을 다하도록 지시했다. 또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 아베 신조. 자료 사진. 지난 14일 밤 9시26분, 일본 서부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6.5의
일본의 보수 야당 대표가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 구마모토(熊本) 지진에 대해 "아주 좋은 타이밍"에 발생했다는 망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 오사카유신회 가타야마 도라노스케(片山虎之助) 공동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당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9일 들어 3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희생자가 47명으로 늘었다. 여기에 대형 산사태가 발생한 미나미아소무라(南阿蘇村)에서도 8명이 실종돼 수색 작업이 진행되면서 희생자가
*16일 구마모토 현지 자료 사진 최근 강진이 잇따르는 일본 규슈 지역에 18일 또다시 큰 규모의 여진이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42분께 일본 규슈 북동부 오이타현 오이타 남서쪽 46㎞ 지역에서 규모
미국 지질연구소 통계 2. 그렇다면 왜 그런 분석이 나올까? A. (이윤수) 현대사회 들어서 지진 빈도수가 좀더 많은 것처럼 보이는 까닭은 있습니다. 우선 지진을 감지할 수 있는 지진계가 과거에 비해 많이 깔려, 더
4월 14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 지진이 일어난 후, 일본 내 트위터 유저들 사이에는 피해 상황을 담은 사진들이 공유되고 있다. ‘버즈피드 일본판’이 소개한 사진 한 장은 그 중에서도 충격적이다. 4월 15일,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