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ksapyeonchanwiwonhoe

피난민, 전쟁 고아, 북한군도 함께 사진에 담겼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국세청장에 한승희(56) 서울지방국세청장을 발탁했다. 환경부 차관에는 안병옥(54) 시민환경연구소 소장을, 고용노동부 차관에는 이성기(59) 한국기술교육대 교양학부 특임교수를 인선했으며 국사편찬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국편)가 국사편찬위원 16명 가운데 9명을 교체했다. 지난해 중·고교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했던 편찬위원들을 대거 배제하고 국정화 찬성 인사들을 새로 위촉해 편향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한겨레>가
한국사 국정교과서 편찬기준 발표 일정이 또 연기됐다. 편찬기준은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일종의 '집필 가이드라인'이다. 편찬기준 마련이 늦어질수록 교과서 집필 일정도 늦어질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육부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중 한명이 또다시 ‘자질 논란’ 끝에 자진 사퇴하면서, 집필진을 공개하지 않고 ‘밀실 집필’을 하고 있는 국정 교과서 품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국편)는 지난 10일 밤
국사편찬위원회(국편)는 2017학년도부터 국정으로 전환되는 중·고교 역사교과서의 집필진으로 총 47명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국편은 4일부터 9일까지 교과서 집필진을 공개모집한 결과 교수·연구원 37명, 교원 19명
9일 국사편찬위원회가 “성추행 논란으로 국정교과서 대표집필자에서 사퇴한 최몽룡 전 서울대 명예교수가 언론에 공개됐기 때문에 낙마했다”며 나머지 집필진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실상 김정배 국편 위원장 개인이
"그건 이 다음에 나중에, 다~ 공개가 됩니다. 일정한 시간이 되면 다 공개가 됩니다~" 4일 열린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관련 브리핑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장면이 아니었을까? 오마이뉴스TV가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이 "헌법 정신과 객관적 사실에 입각"해 "대한민국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한 역사 교과서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4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