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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도 언론도 잘못 알고 있는 'Halloween' 표기법. 이제는 제대로 쓰자.
2일, 국립국어원은 '새로운 시대에 대응'한 언어 예절 안내서를 공개했다.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언급했다.
12월 3일, 국립국어원은 말의 의미와 용법을 바꾸고 표제어를 추가·삭제한 표준국어대사전 수정 내용 40건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수정에 따라 표준어로 인정된 말로는 ‘개사’(노랫말을 고치다), ’기다래지다
지난달 결혼한 이아무개(31)씨는 최근 가족 간 호칭을 놓고 남편과 다퉜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호칭들이 문득 불평등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씨는 “당신은 내 동생을 ‘처남’이라고 부르며 말을 놓는데
[순위가 내려가기는 했으나 오후 늦게까지 20위권을 지켰다.] '영감탱이'는 어느 정도의 속어일까? 몇 가지 기준을 통해 알아봤다. 먼저 국립국어원은 '영감탱이'가 "나이 든 남편이나 늙은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고
국립국어원은 '합리적인 국어정책을 수립하고 국민의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해 설립된 국어 연구기관'이다. 그런데 도대체 이게 뭘까? 페미니스트가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이게 한 나라 국어
지난 5월 위키 형식의 새 국어사전 '우리말샘' 개통식. "그 애 성격이 꽤 까탈스럽네.", "나도 참 주책이군." "그 술상 한번 걸판지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까탈스럽다'와 '주책이다'는 사실 표준어가 아니다
지금의 인식과는 다르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오는 공교육과 사교육의 뜻풀이는 이랬다. 공교육은 국·공립학교에서 하는 교육, 사교육은 사립학교의 교육이다. 국립국어원은 이 같이 현재 사용하는 의미와 용법이 다른 것들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