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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최저 임금을 2016년 이후 매년 3%씩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는 1000엔(약 9400원)이다. 허핑턴포스트일본판의 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경제·재정 자문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아무리 국내총생산이 빨리 성장한다고 해도 그 성과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불안에 떨게 되는 경제 체제는 근본적인 의미에서 실패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또 국민의 불안을 고조시키고 평균적 삶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정책 역시 근본적으로 고장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