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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는 '안철수의 3대 예언'을 언급하면서 또다른 '예언'을 내놨다.
"1년 넘게 해외에서 생활하던 실패한 정치인"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보수당을 힘차게 시작하면..."
민주평화당과의 관계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뭐가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한다”
바른미래당 공동법률위원장과 서울 송파구 갑 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