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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서울시장 후보가 되지 않더라도 합당 가능한가?"라는 질문에도 답했다.
단일화 방안을 놓고 국민의힘과 안철수 대표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양상.
'의사 안철수' 효과로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당 지지율은 급등했다.
정부의 피격 공무원 자진 월북 가능성 제기를 비판했다.
민주당 내 의견은 엇갈린다. 철새 정치인 vs 많이 아쉽다.
"아이들이 죽어가는 세상에서 2만원을 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전례 없는 국난에도 정치가 변하지 않는다면,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안철수 대표를 단일화 후보로 꼽는 이유는 '확장력'이다.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며 여당과 대립하고 있는 상황과 일맥상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