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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서울시장 후보가 되지 않더라도 합당 가능한가?"라는 질문에도 답했다.
단일화 방안을 놓고 국민의힘과 안철수 대표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양상.
'의사 안철수' 효과로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당 지지율은 급등했다.
정부의 피격 공무원 자진 월북 가능성 제기를 비판했다.
민주당 내 의견은 엇갈린다. 철새 정치인 vs 많이 아쉽다.
"아이들이 죽어가는 세상에서 2만원을 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전례 없는 국난에도 정치가 변하지 않는다면,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안철수 대표를 단일화 후보로 꼽는 이유는 '확장력'이다.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며 여당과 대립하고 있는 상황과 일맥상통한다.
국민미래포럼에는 의원 20여명이 참여한다.
지난해 기준 국민 평균 재산은 4억3000만원이다.
"효과가 어느 정도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대구에서 코로나19 의료봉사활동을 했던 안철수.
다만 김근태 후보에 대한 법적 조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볼빨간사춘기
앞서 김근태 국민의당 청년비례대표 후보는 음원 차트 조작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음원차트 조작 기업이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볼빨간사춘기 등의 이름을 거론한 김근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