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kjeujujeonggeojang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우주선이다.
물론 아무나 갈 수 있는 건 아니다.
파올로 네스폴리(Paolo Nespoli)는 이탈리아 출신 우주비행사다. 1991년부터 유럽우주국(ESA)에서 일하고 있는 그는 현재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고 있다. 지난 7일 그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오로라'의
파올로 네스폴리(Paolo Nespoli)는 이탈리아 출신 우주비행사다. 1991년부터 유럽우주국(ESA)에서 일하고 있는 그는 현재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고 있다. 그는 지구와의 온라인 생방송 중 '피자가 먹고 싶다'고
지난 7일 그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오로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북미 지역을 지나면서 타임 랩스 기능을 활용해 찍은 이 영상에는 국제우주정거장의 태양광 패널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파올로 네스폴리(Paolo Nespoli
지난 7일 그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오로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북미 지역을 지나면서 타임 랩스 기능을 활용해 찍은 이 영상에는 국제우주정거장의 태양광 패널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는 지구와의 온라인 생방송
빨간 원 안이 지구에서 본 달의 모습을 관통하는 국제우주정거장의 실루엣이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5일(현지시간) 슈퍼문이 뜨기 하루 전인 지난 2일 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맨체스터 타운십에서 촬영한 사진에 여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