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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심은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과 추징금 27억원을 선고했다
이전 진술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이로써, '문고리 3인방'이 모두 풀려났다.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공천 비리 혐의에 대한 재판도 곧 열린다.
"국정원 자금은 대통령 말씀에 따라 지급됐다”
그 외의 대부분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취지의 답변을 했다.
100억원 대를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도 높아졌다.
이명박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국회의원(83)이 건강상 이유로 약 4시간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
이명박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특활비) 상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2일 국정원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