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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댓글사건 수사를 축소시켜 대선에 영향을 미친 혐의로 기소된 김용판(57)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1심부터 3심까지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신영철 대법관)는 2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2012년 대선 당시 인터넷 댓글과 트위터 등을 통한 국군 사이버사령부(군 사이버사)의 정치 개입 활동과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이 서로 연관성 있게 진행됐음을 보여주는 실마리가 드러났다. 7일 <한겨레>가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김용판 항소심' 이후 사직 고민…대학원 복학할 계획" 국가정보원의 댓글을 통한 대선 개입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경찰 수뇌부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고 폭로했던 권은희 관악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이 2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