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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도는 소폭 하락했다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는 긍정 전망이 62.5%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취임 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5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27명을 대상으로 실시, 이날 발표한 2017년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이 창당 뒤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8일 발표한 8월 1주 조사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정당 지지율은 21%로 창당이래 가장 낮았다. 이는 합당 직전인 옛 민주당의 지지도 수준이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취임 뒤 처음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앞섰다. 한국갤럽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의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 대통령이 직무를 잘못 수행하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