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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은 박 전 대통령의 징역 20년형과 추징금 35억원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앞서 검찰은 35년을 구형했다.
안종범에게는 징역 4년과 벌금 6000만원이 확정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언급하기도 했다.
뇌물 관련 징역 25년·직권남용 징역 10년이다.
"편향적으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씨의 행위로 국가 조직체계는 큰 혼란에 빠졌다" - 재판부
대법원이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대부분 지역서 박근혜 석방 부정적
조국의 운명은?
박근혜 정부 당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사실상 형집행정지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하늘에 두고 맹세할 수 있다"
"만 51세의 이건희처럼…"
가수 승리와 정준영 등의 ‘단톡방‘에 ‘경찰총장’으로 거론됐던 윤모 총경도 언급됐다.
류여해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