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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가 11월 4일 경향신문 1면에 졸업생과 재학생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광고를 냈다. 해당 광고는 총학생회가 주관한 것이 아니라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라고
김제동 씨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피켓을 들었다. 그는 아래와 같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거리에 서 있었다. 역사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마음까지 국정화하시겠습니까? 쉽지 않으실겁니다. 시사인
서울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가 안중근 의사의 인장을 빌려 파격적인 포스터를 만들었다. 지하철 문 '손대지 마시오'라고 보통 붙어있음 직한 바로 그 자리에 붙어있다. 바로 옆에는 보통의 '손대지 마시오' 표식이 보인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