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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짓을 하셨길래. 누구처럼 문서위조나 사모펀드 하시냐" -진중권
"환노위도 이해충돌 논란이 나올 것 같아서..." -박덕흠 의원실
또 한 번의 직격탄.
경북교육감은 관할 내 N번방 관련 교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대법원 판결이 "(유씨를) 입국 허가하라는 뜻은 아니다"라고 해석했다.
법무부는 검찰총장의 보수언론사 사주 회동에 관해 감찰 중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출석해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답했다.
7년 전 게시물은 거의 의형제 수준이었다. (↔현재 영상)
박범계 "선택적 정의" VS 윤석열 "선택적 의심"
암 환자 38%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대체요법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