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kjeong-nongdan

징역 4년을 받은 우 전 수석이 석방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법원의 상고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삼권분립은 정말 쓰레기통에 처박아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