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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 비선실세 국정개입' 파문을 제대로수사해 달라며 의혹의 핵심 당사자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와 청와대 전직 비서진 등 총 4명을 31일 검찰에 고발했다. 민주당 안호영 법률위원장과 송기헌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이 국가를 뒤흔들고 있다. 불과 2년 전, 정윤회 씨의 국정농단 의혹이 제기됐지만 당시에는 유야무야 넘어갔다. 이 사건으로 세계일보 사장은 교체됐고, 사건을 보도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태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대통령의 연설문을 미리 받아보고 고쳤다는 것에서부터 각종 국가 기밀 자료들이 최순실 씨 개인 PC에서 발견됐다. 최순실 씨와 박 대통령의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최순실씨가 대통령 연설문을 사전에 받아봤다는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까지 하면서 '비선실세 의혹' 당사자인 최 씨에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 씨는 박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로 알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