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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검찰과 이미 말을 맞춰놨으니, 미르와 K스포츠재단 설립을 전경련이 주도했다고 거짓 진술하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SBS 11월5일 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누리꾼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이른바 '최순실 대역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4일 "항간에 떠도는 '최순실 대역설'과 관련해 지문대조를 통해 확인한 결과, 현재
검찰이 '비선 실세'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 사건과 관련해 논란이 됐던 문제의 태블릿PC가 최씨의 것으로 사실상 확인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사정 당국에 따르면 최씨의 비선실세·국정개입 의혹을 파헤치는 검찰
현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씨와 대기업으로부터 미르·K스포츠 재단을 위한 출연금을 강제 모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안종범(57)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이 2일 검찰에 출석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최순실 씨의 학력이 위조라는 의혹이제기됐다. SBS가 한국연구자 정보 시스템에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최 씨는 단국대학교를 수료한 후 '퍼시픽 스테이츠 대학'에서 학사와 석
이규혁(39)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전무이사 및 케이토토빙상단 감독이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이규혁 전무는 1일치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영재센터 설립을 주도한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가 최근 통화에서 “오빠가
어제(10월 31일) 인제대학교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인제대학교 학생회'임을 밝힌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서 '인제대학교 학생회 일동'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 최순실 게이트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진 최순실 씨에 대한 각종 범죄 죄목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미르재단-K스포츠재단에 대한 강제 모금에 대해서만도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가 가능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죄목은 '3자 뇌물 제공죄'다. 조선일보
'비선 실세' 최순실씨는 특별수사본부가 자리 잡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약 11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1일 새벽 2시께 차량으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이송됐다. 전날 긴급체포된 최씨는 재판에 넘겨지기
국정농단 파문을 일으킨 최순실(60)씨가 육영재단 농성 사태가 일어난 1987년 9월 한 월간지와 인터뷰를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평소 쓰는 표현과 유사한 표현을 반복해서 썼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기사 전문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