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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가 자체 집계한 결과를 발표했다.
시민사회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확신 없는 유죄판결 대신 무죄를 선고하는 판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가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배급사 리틀빅픽처스는 29일 "청룡영화상에 이어 어제(28일) '아이 캔 스피크'의 제작진과 배우 나문희가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수상자로
제가 〈히든 피겨스〉의 화장실 시퀀스를 보며 떠올린 것은 2017년 한국의 여자들에게 화장실이란 1960년대 흑인 여성이 차별받으며 서럽게 이용하던 그것에 별로 다를 바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든 필요할 때 안전하게 즉시 화장실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강간·살인·몰카의 걱정 없이. 이것은 남녀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문명사회에서 사는 인간으로서 기본 중의 기본이자 존엄의 문제입니다. 동시에 일방적으로 여성 피해자와 남성 가해자를 양산해내고 있는 명백한 젠더문제입니다.
최근 이른바 '보수' 진영 일각에서 국제앰네스티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인권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자 국제앰네스티가 이를 반박하는 입장문을 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4일 "일부 보도와 소셜미디어를
2: [성소수자에 대한 12가지 질문] 9. 왜 동성 간에 결혼을 하려고 하나요? [2016년 10월 타이페이에서 열린 '프라이드 행진' 참가자] 오 - 한국 사회에서 노동자 대부분이 직장 다니잖아요. 그런데 가족 관련된
각자 고민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커밍아웃을 결심한 성소수자들에게는 아직 많은 난관과 단계들이 남아있다. 부모님이 TV를 보거나 식사하다 무의식중에 했던 차별 발언이 생각나기도 하고, 혹은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해본 적이
모두의 극찬을 받았던 애플의 아이폰7 광고는 여전히 다양하게 변주되는 중이다. JTBC도 했고, 정의당도 했다. 이번에는 국제앰네스티의 차례다. 주제는? 시의적절하게도 한국의 집회·시위 현실이다. 경찰이 감히 '금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