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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한반도 문제도 논의했다.
관례상 여당의 최다선 의원이 국회의장을 맡는다.
이해찬·심상정·이재명도 참여헀다.
부의장은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과 자유한국당 이주영 의원
정세균 국회의장은 인스타그램 스타로 유명하다. 그간 '균블리'라는 별칭에 어울리는 혀 짧은 듯한 말투를 쓰는 걸로 귀여움을 어필했는데, 이게 제대로 먹혀서 벌써 약 1만8천명의 팔로워가 매일 그의 포스팅을 기다린다.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