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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별 문제 없다는 반응이다.
"누군가는 여유롭게 쇼핑을 하는 평범했던 날이 텍사스 역사상 가장 끔찍한 날이 됐다" - 텍사스 주지사
휩쓴 것은 급류지만 그들을 떠민 것은 정책이다
음모론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겼던 우려가 사실이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 세워진 철문이 특별한 이유로 열렸다. '희망의 문'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미국 샌디에이고(San Diego)와 멕시코 티후아나(Tijuana) 사이에 놓여 있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미국-멕시코 국경 사이의 장벽 건설을 위한 시제품이 세워지고 있다. NBC에 따르면 멕시코 장벽 건설에 참여하는 6개 업체들이 미국 샌디에고(San Diego) 남쪽 국경을
최근 미국 세관 국경보호기관(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이 국경지역에서 라임을 잔뜩 실은 트럭을 발견했다. 이 트럭에 실린 라임들은 언뜻 보면 이상할 게 없는 라임처럼 보였다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이야기다. 나는 국경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보고서야, 팔다리가 잘려 몸이 온전치 않은 사람들을 직접 보고 나서야 알게 됐다. 적나라하게 펼쳐진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전쟁'이라는 이름 아래 훼손당하는 생명을 만났다.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고자 하는 이들의 소망을 느꼈다. 같이 눈을 맞추고 미소 지으며 이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 수 있었다.
헝가리 경찰이 세르비아와 접한 국경에서 입국을 허용하라고 시위하던 중동 난민·이민자들과 충돌해 부상자가 속출했다. 독일과 북유럽으로 가려던 난민 일부가 헝가리 대신 크로아티아로 경로를 바꾼 가운데 크로아티아는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