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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위해 일하지 않았고 튼튼한 안보를 위해 사심 없이 일했다"
아이디에 점수 부여하고 성향을 평가했다
국정원·사이버사가 끝이 아니었다.
"부하장성은 다수가 구속됐다."
국군 사이버사령부(사이버사)가 ‘레드펜’(red pen)이라는 작전명으로 정부 비판 성향의 게시물과 댓글을 작성한 인터넷 아이디를 대량 수집해 온라인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이명박 정부 핵심 실세였던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표가 이 전 대통령의 검찰 조사 가능성에 대해 “그런 건 100% 없다”고 19일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시피비시(c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에
이명박 전 대통령은 그런 인물이었다. 틈만 나면 '청렴'을 강조하곤 했던. 2011년 6월, 당시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공정사회 구현과 청렴 확산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는 "청렴문제는 공직사회 뿐 아니라 모든
"이게 무슨 동네 잡범입니까? 나가서 내 결백한 걸 밝히게?" '친이계' 좌장으로 꼽혔던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공동대표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군 사이버사령부와 국가정보원을
이명박 전 대통령은 12일 바레인으로 출국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에 대해 "이것이 과연 개혁인가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몇 분간의 짧은 입장을 밝힌 뒤, 이 전 대통령이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찰나
이명박 정부 시절 '댓글 공작'을 한 것으로 드러난 국군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이 창설 당시인 2010년부터 줄곧 연예인의 동향과 댓글 대응 결과 등을 취합해 보고하고 민간 언론을 세운 사실이 문건 등을 통해 다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