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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중국전 출전이 불발되자 물병을 걷어차 '태도 논란'이 일었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가 첫 회동을 마쳤다.
"그동안 대표팀에 신경을 많이 쓰느라, 소속팀 결정시 희생을 많이 했다"
아쉬운 17위는 세네갈이었다.
싸늘하다. (대표팀의) 가슴에 비수가 꽂힌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18일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1대0으로 패한 직후 ‘폭스스포츠’의 아시아 축구 전문 칼럼니스트인 존 듀어든은 ”한심한 한국, 아시아에는 일본의 승리가 필요하다
'귀화 선수' 골리 맷 달튼은 특수 제작한 마스크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