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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이 12일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해 도발원점 타격 이외의 대북 응징 검토,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확대, 지피(GP·일반전초) 인근 수목 제거 작전 추진 등 각종 대북 군사적 대응 방침을 한꺼번에
①‘지뢰 브리핑’ 한 날, 박대통령 ‘표준시’ 얘기만 ②‘북 소행 의심’ 직보에도 박대통령 “화합 동참” ③국방부 ‘지뢰 브리핑’ 직전 통일부 ‘고위회담’ 제안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가 폭발해 우리 군인 2명이 중상을
DMZ 일대에 남북한이 매설해 놓은 지뢰가 100만개 이상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연합뉴스 8월9일 보도에 따르면 "DMZ 일대에는 목함지뢰는 물론 M14, M16 대인지뢰와 대전차지뢰 등 남북이 그동안 매설해 놓은
오늘은 전통의 의정부 고등학교가 졸업앨범을 찍는 날이다. 많은 미디어가 세상에 이렇게 즐거운 고등학생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들의 졸업 앨범 의상에 주목했다. 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딱 보면
기밀 유출 감시를 맡은 국군기무사령부 소속 소령이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구축함 관련 정보 등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10일 구속 기소됐다. 군 당국은 정보를 받아간 사람의 정확한 신원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등
군 당국이 심각한 심리적, 정신적 장애를 겪게 되는 성폭력 피해자의 구제 대책을 확대키로 했다. 국방부는 5일 "현행 군 인사법상 성폭력 피해자는 심신 장애 사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피해자 권리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병역 의무를 기피한 사람의 신상 정보가 다음달 1일부터 인터넷에 공개된다. 병무청은 다음달 1일 '병역기피자 인적사항 공개제도'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병역기피자는 입대 시기가 지났는데도 불법으로
국방부는 6·25 65주년을 맞이해 구내식당 메뉴에도 신경을 쓴 모양이다. 아래는 이날 국방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라온 구내식당 메뉴 사진이다. (일선 군부대의 메뉴는 아니라고 국방부는 밝혔다.) 이날의 메뉴는 트위터에서
한일 양국 국방장관은 30일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지역 출병시 한국의 요청과 동의가 필요하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양측은 또 실무협의를 통해 한반도 지역 내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 방식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로
예를 들어 한 어린이가 오락실에 가고 싶어서 어머니께 3,000원인 크레파스를 5,000원이라고 거짓말했다고 치자. 이때 우리는 '삥땅'이라는 속어를 쓴다. 이 어린이는 어머니의 돈 2,000원을 삥땅 친 것이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