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jogyeon

강아지 사랑은 이런 것이다. 새로 입양한 강아지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는 어린 소녀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감동시켰다. 코네티컷주에 사는 로렌 말론이 올린 페이스북 동영상엔 딸 케이티와 새로 입양한 오클리가 등장한다. 오클리는
너무 정신없는 한 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한국만의 일은 아니다. 전 세계가 그랬다. 브렉시트가 터졌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드러났으며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자, 이런 터프한 한 해도 이제
인명 구조견이 늪에 빠져 생명이 위태로운 80대 노인을 극적으로 구조했다. 6일 경기도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1시 35분께 시흥경찰서 실종수사팀에 김모(83)씨가 실종됐다는 김씨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콜리스에 따르면 이 영웅견은 얼마 전부터 신부전을 앓아왔으며 세상을 떠나기 전 3일 동안은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브리태니는 결국 6월 6일(현지시각) 텍사스의 한 동물 병원에서 안락사 되었다. 브리태니가
브리태니(Bretagne)는 2001년 당시 텍사스 데스크 포스 1(Texas Task Force 1) 구조대에 소속된 구조견이었다. 브리태니와 그의 핸들러인 데니스 콜리스(Denise Corliss)는 9.11 테러가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끔찍한 '지옥'에서 개 100여마리가 구조됐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 따르면, 동물사랑실천협회 활동가들은 자원봉사를 모집해 13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애니멀호더' 할아버지 댁을 찾았다. '애니멀호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