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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되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한 말이다.
고 구하라와 함께 '카라' 활동을 했던 강지영의 아버지다.
고인의 오빠는 앞서 구하라법을 청원했다.
소방관 딸 순직하자 32년 만에 나타나 유족급여 등 챙긴 생모가 그간의 양육비를 물게 됐다
양육 의무 저버린 부모가 유산만 탐냈다는 점에서 '전북판 구하라 사건'으로 불리기도 했다.
자녀 양육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부모들이 사망한 자녀의 재산을 상속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는 구하라법
카라 출신 가수 故 구하라와 비슷한 사연이다.
법사위를 넘지 못한 '구하라법'은 20대 국회에서 자동폐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