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정안을 전격 통과시켰다.
8명 중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는 진술인은 2명 뿐이다.
민주당은 4년 만에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지며 국민의힘에게 추월 당했다.
"여전히 너무나 작은 변화지만 더 큰 변화로 이어질 것"
보편 지급에 가까웠던 '통신비 지원'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