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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유저 'MalletsDarker'는 얼마 전 캐나다 여행을 가서 사진을 잔뜩 찍어왔다. 구글 포토 앱으로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던 그는 괴상한 파노라마 사진을 발견했다. 거대하게 변한 친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구글 포토' 서비스의 얼굴 자동인식 기능의 오류로 흑인이 '고릴라'로 표시되는 일이 벌어져 회사 측이 사과하고 긴급 패치를 내놓았다. 미국 뉴욕에서 일하는 흑인 프로그래머 재키 앨신은 지난달 28일 트위터에 자신의
구글이 불붙인 '공짜 경쟁'이 시작되면서 인터넷 업계는 가장 부자와 거인만 살아남는 결투 마당이 되게 된다. 이제껏 1테라바이트(TB)의 저장공간을 이용하려면 애플 아이클라우드에서는 240달러, 드롭박스는 100달러,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84달러를 내야 했다. 구글은 무료로 무제한의 공간을 제공한다. 처음이다. 아마존이나 드롭박스 같은 유료 클라우드 사업모델이 위기에 봉착했다. 무제한 무료 서비스를 구글보다 더 낫게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 분야는 사실상 경쟁이 불가능하다는 의미다.
우리는 쉴 새 없이 사진을 찍는다. 동영상도 찍는다. 스마트폰으로도 찍고, 태블릿으로도 찍고, 근사한 카메라로 찍기도 한다.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래, 우리는 늘 그래왔다. 그 때 그 사진들은 지금 다 어디에
The biggest news of Google I/O 2015 in 10 minutes - The Verge 어레이는 16대의 카메라로 전방위 입체 영상을 촬영해서 이를 하나의 입체영상 파일로 결합하는 기능을 지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