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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겨레 이임정 기자 (이미지를 새 탭에서 열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8살 김보아씨의 첫 메신저는 '버디버디'였다. 2000년대 초반 고등학교 시절, 새학기가 되면 같은 반 친구들끼리 종이 한 장을 돌려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바티칸 교황청에서 2월 5일 목요일(현지시간) 두 번째 구글 행아웃(Hangout, 구글 화상대화 서비스)을 시작한다. 전 세계의 학생들이 행아웃을 통해 교황과 직접 말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구글이 메시징 서비스 '행아웃'에 음성통화 기능을 도입키로 했다. 사용자끼리 통화는 공짜이며 미국에서 미국 국내와 캐나다 전화번호에도 무료로 전화를 걸 수 있다. 지금까지 행아웃으로는 영상통화와 메시지 주고받기만 가능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