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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의 결심 공판이 다음달 2일로 미뤄졌다
고유정의 현 남편 홍모씨 측도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고유정은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해 왔다.
4일 열린 6차 공판에서 검찰은 통화 녹음파일을 공개했다.
현 남편을 원망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경찰은 고유정이 의붓아들을 살해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바 있다.
고유정 전 남편 유족은 시신 없는 장례를 치렀다
자신의 블로그에 ‘형사 사건 변호와 관련한 입장’이라는 글을 올렸다.
고유정의 변호사는 재판 내내 ‘우발적 살인’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