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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의 현 남편 홍모씨 측도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후 열리는 4차 공판에서 고유정은 직접 사건 경위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아들을 실수로 죽게 한 혐의로 입건돼 피의자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흉기를 구입한 날에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고유정을 '아들 살인죄'로 검찰에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