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yangisajin

얘는 어떤 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앙증맞은 손은 적어도 8살이다. 이 정도면 그냥 사자 아닌가? 거대한 고양이는 무진장 귀엽다. 이 고양이를 보라. 아마도 위에 있는 애랑 사촌인 듯. 그러나 잘 때는 역시나 다시 지못미남
벨기에, 특히 브뤼셀은 현재 테러의 위협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 지난 13일 발생한 프랑스 파리 테러의 주요 용의자 중 일부가 브뤼셀 외곽 출신으로 밝혀졌으나 아직 모두 검거하지 못한 상태. 23일 총 22건의 검거
동물이 우정을 나누는 방법은 다양하다. 껴안고 쓰다듬고 음식을 나눠 먹기도 한다. 하지만 아래 사진 속 고양이와 원숭이의 우정은 우리가 흔히 보는 동물들의 우정보다 더욱 각별해 보인다. 원숭이는 고양이 몸에서 벼룩을
봄이 성큼 다가온 듯하다. 봄과 함께 오는 것은 무엇일까? 웬만한 장정도 쓰러뜨리는 춘곤증이다. 가능하다면 무거운 눈꺼풀을 내려놓고 어디서라도 잠을 청하고 싶다. 고양이들도 마찬가지다. 옷장 속이건 싱크대 안이건 잠들어
이 즐거워하는 얼굴을 보시라. 이름은 머큐리. 2013년 9월 3일경 태어난 수컷이다. 생후 4일 즈음 소형 잔디 깎는 기계에 휘말려 두 앞다리를 다 잃은 상태로 발견되었다. 다행히 바로 치료를 받은 덕에 다리를 잃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