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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있고 싶어 집에서 고양이를 안락사시켰다.
'라디오스타' 촬영 내내 다홍이 자랑을 했다는 후문이다.
"고맙다 다홍아. 너는 내가 힘낼 수 있는 원동력이다. 너가 없었다면 나는 혼자 너무 외롭고 지쳤을거야”
고양이를 구하려고 긴급 열차가 대체 편성되고 운행이 지연됐다.
약자를 보호하려 노력하는 곳에서는 다른 이들도 보다 안전하게 살 수 있다.
원래는 샤워를 안 하면 침대에 안 들어갔다.
서울시는 "시민과 동물의 안전을 위해 다른 사람과 동물로부터 2m 이상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