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yangi-jangnangam

호기심 많은 고양이가 비닐 봉투 안에 들어가려다가 묘생 최악의 순간을 맞이했다. 이 고양이의 반려인인 알라스디어 마틴은 비닐 봉투를 신기해하는 고양이에게 악마의 목소리로 "들어가 봐, 옳지, 들어가야지"라고 속삭인다
만약 당신의 고양이가 새로 산 소파에 온통 흠집을 냈더라도 너무 짜증내지 말도록 하자. 고양이는 그저 조상들로부터 내려온 습성을 따를 뿐이니까! 고양이들이 화장실에 걸린 두루말이 휴지라든지, 벽지라든지, 하여간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