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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는 "미키가 폴대를 타고 내려간다."라고 위 장면을 설명한다. 페이스북 글에 의하면 미키가 속한 10번 소방서는 1936년부터 2001년까지 미니애폴리스 North 4th가에 있었다. 놀라운 마스코트 미키의 동영상을
이 고양이는 주인에겐 따뜻할지 모르지만 물병에겐 가차 없다. 주인이 선반 위에 물병을 올려놓으면 마치 '못 볼 것을 보았다'는 표정을 짓고는 최선을 다해 내쳐버린다. 한편 고양이와 플라스틱 물병의 관계는 매우 복잡하다
이것은 만사가 귀찮은 고양이들이 느슨한 투지를 갖고 벌이는 격렬한 싸움이다. 스코티시폴드 '돈구리'(도토리)의 일상을 운영하는 트위터 사용자 'akihimatandon11'이 지난 4일 올린 이 두 고양이의 영상은 슬로우
가끔 사람들은 고양이가 정말 똑똑하지만, 일부러 멍청한 척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특히 몇몇 보도에 따르면 고양이도 개만큼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만 '단지 모른 척 할 뿐'이라는 연구도 있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가
호기심 많은 고양이가 비닐 봉투 안에 들어가려다가 묘생 최악의 순간을 맞이했다. 이 고양이의 반려인인 알라스디어 마틴은 비닐 봉투를 신기해하는 고양이에게 악마의 목소리로 "들어가 봐, 옳지, 들어가야지"라고 속삭인다
누나 고양이가 동생에게 높이 있는 장난감을 끄집어내려 주는 장면은 뭔가 사람을 울컥하게 한다. 동생은 고무 공을 가지고 놀고 싶었지만, 너무 높아 끄집어내릴 수가 없었다. 그리고 어디선가 슈퍼 히어로처럼 나타난 누나
기네스 북은 지난 3월 24일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동물'로 일본의 고양이 '마루'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기네스 북에 따르면 유튜브 사용자 이름으로는 'Mugumogu'인 마루는 2016년 9월 22일
고양이들은 간혹 멍청한 척하지만 실제로는 엄청나게 똑똑한 게 분명하다. 아래 영상은 '부루루'(줄무늬 고양이)와 '베루루'(흑백 고양이)가 주인(@b_ru_ru)에게 밥을 내놓으라고 벨을 누르며 시위하는 영상이다. 집사는
미국 조지아 주의 애틀랜타에 위치한 퍼키드 동물 구조 보호소가 고양이가 등장하는 광고를 제작했다. 그런데 정말 완벽하게 유쾌하다. 영상의 제목은 "냥이 광고(Kitty Kommercial)"다. 직접 풍선 인형으로 변신한
지난주 할로윈을 맞아 자신의 강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초록색 장난감으로 변신한 남자의 이야기가 훈훈한 감동을 줬다. 강아지는 엄청나게 좋아하며 주인에게 애정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이걸 본 한 애묘인은 부러웠는지,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