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yangi-agi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되는 동영상이 또 등장했다. 귀여운 아기와 아기 고양이가 함께 누워있는 동영상이다. 아기가 몸을 움직이려고 하자, 아기 고양이는 조금만 더 같이 누워있자고 야옹하면서 운다. 하이라이트는 동영상 말미에
고양이와 아기가 함께 크는 가정이 한국에서도 점점 늘어난다. 개와 달리 고양이는 아기와 함께 키우기 좀 힘들지 않냐고? 절대 그렇지 않다. 이미 우리는 아래 동영상들을 통해 고양이와 아기가 최고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개가 아이들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다면, 이제 생각을 전환할 때다. 이미 허핑턴포스트는 소년을 너무 사랑하는 고양이 동영상을 소개한 바 있다. 소년만 사랑하나. 고양이는 아기도 사랑한다. 허핑턴포스트 일본이 소개한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누가 아기지? 레딧 이용자인 맥스 브라운과 아내는 곧 태어날 딸을 위해 아기 침대를 만들었다. 그런데 반려 고양이 '핀'이 그 침대를 점령해버렸다. 맥스 브라운은
위 동영상은 고양이가 제일 웃기다고 생각하는 아기들이다. 그들의 히스테리컬한 웃음을 우리도 이해한다. 허핑턴포스트에는 Funny Animals라는 섹션도 따로 있을 정도고, 거기서 제일 인기 있는 것도 항상 고양이 동영상이니까
고양이가 아기를 처음 만났다. "아니, 이렇게 작고 귀여운 생물체는 뭐지? 뭐라고 소리 내는 거야?" 분명히 고양이는 이렇게 생각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