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동안 차량 378만대가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량 정체는 첫날인 30일 가장 심할 것 같다.
통행료 수입은 휴게소 방역인력 등 코로나19 대응에 쓰인다.
현재 부산에서 서울까지 7시간 5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 정체
정체는 14일 새벽이 돼야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된다.
수납원들은 한국도로공사에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서울요금소에서 5일째 농성 중이다.
투명 방음벽에 새가 부딪혀 죽는 문제는 한두해 이어진 게 아니다
아메리카노는 물론 캔커피도 여전히 잘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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