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yeodaehakgyo

들뜬 마음으로 입학할 성소수자 신입생들을 위해, 그리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사회로 나갈 성소수자 졸업생들을 위해 고려대학교 중앙 성소수자동아리 사람과사람이 캠퍼스에 현수막을 걸었다.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을 하나의
지난 7일,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2005년 음담패설을 주고받은 녹음 파일이 공개됐다. 트럼프는 당시 '액세스 할리우드' 진행자였던 빌 부시에게 자신은 처음 만난 여성들에게 키스한다며 "나는 기다리지도
14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카카오톡 단톡방 성폭력' 행태를 고발하며 고려대학교에 붙은 대자보에 대해 전했다. 이는 고려대학교에 게시된 대자보들을 기록/홍보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인 '정대후문 게시판'에 '동기, 선배, 새내기를
14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카카오톡 단톡방 성폭력' 행태를 고발하며 고려대학교에 붙은 대자보에 대해 전했다. 이는 고려대학교에 게시된 대자보들을 기록/홍보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인 '정대후문 게시판'에 '동기, 선배, 새내기를
고려대학교 철학과 강사의 '혐오 발언'에 학생들이 탄원서를 제출했다. 지난 12일 고려대학교 학생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글을 게시했다. 탄원서에 따르면 철학과 수업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 이 강사의
중앙일보는 이 대자보가 고려대학교 후문 게시판에 붙어 있다고 전했다. 대자보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 관련기사 - 국민대 男카톡방서 여학우 사진 두고 성추행 발언 대자보에 따르면 이들은 '새따(새내기 따먹기)는 해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이 몸 담았던 고려대 역사 관련 학과 교수들이 국정 교과서 집필 거부를 선언했다. 김 위원장은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 학교의 한국사학과 교수와 총장을
고려대와 중앙대 등 일부 대학에서 학생자치 선거와 관련해 선거관리 위원의 선거개입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폭로전이 벌어지는 등 대학 자치사회가 얼룩지고 있다. 30일 대학가에 따르면 중앙대에서는 지난달 말 치러진 동아리연합
“허벅지 만지고 키스, 입다물고 거부하자 ‘열어줘’ 강요” 고소당하자 사표내…피해 학생은 발작·자살 충동에 고통 고려대학교 교수가 대학원생 제자에게 지속적으로 사귀자고 요구하고 강제추행까지 한 혐의로 고소당한 뒤 학교에
성소수자는 입학과 졸업도 축하하지 못한다. 지난 2월 26일 고려대학교 성소수자 동아리 사람과 사람은 안암캠퍼스 학생회관에 건 입학과 졸업 축하 현수막이 23일 밤에서 24일 새벽 사이에 훼손당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